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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0-06-26 15:32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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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 후보자를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공수처 설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수처장 추천 요청 공문을 지난 24일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보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26일 밝혔다.

여권은 내달 15일 공수처 출범을 목표로 세웠으나 미래통합당과의 원구성 갈등으로 공수처장 후보추천위 구성에 대한 논의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수처법에 따르면 국회는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후보자 2명을 대통령에 추천해야 한다. 그 뒤 대통령이 그중 한 명을 지명한 후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한다.

공수처장후보추천위는 법무부 장관, 법원행정처장, 대한변협회장, 여당 추천 2명, 야당 추천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文대통령, 방통위원장에는 現 한상혁 위원장 연임
"전현희, 반부패 공정개혁을 완수할 적임자"
"김창룡, 수사구조 개혁 등 경찰개혁 추진할것"

왼쪽부터 전현희 신임 국민권익위원장, 김창룡 신임 경찰청장, 한상혁 방통위원장. (사진=청와대 제공)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장관급)에 전현희 전 국회의원을 임명할 예정이다. 경찰청장에는 김창룡 부산광역시지방경찰청장을 내정했다.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장관급)에는 현 한상혁 위원장을 연임하기로 내정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국민권익위원장과 경찰청장, 방통위원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다면서 이처럼 밝혔다.

전 신임 위원장은 1964년생으로 부산 데레사여고와 서울대 치의학과, 고려대 의료법학 석사를 졸업했다. 대한의료법학회 이사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환경위원회·여성인권위원회 위원과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시민권리센터 소장을 지냈다. 제18대와 20대 국회의원이었다.

강 대변인은 “전현희 신임 위원장은 변호사로서 소비자 피해구제 의료소송 등 공익보호를 위해 힘써왔으며 국회의원 시절 환경노동과 국토교통, 보건복지 등 다양 분야 활동하면서 첨예한 사회적 갈등을 조정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현희 위원장은 정치계 법조계 의료계에서 쌓은 전문성과 폭넓은 경험 그간 보여준 강한 개혁의지로 반부패 공정개혁을 완수하고 국가 청렴도를 제고하며 사회적 갈등을 해소해낼 적임자라는 판단”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위한 문재인 정부 핵심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전 신임 위원장은 이르면 오는 28일 공식 임명한다.

김 신임 청장은 1964년생으로 부산 가야고와 경찰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 은평경찰서장, 주미합중국대한민국대사관 주재관,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경상남도지방경찰청장을 거쳐 부산경찰청장을 역임하고 있다.

강 대변인은 “김창룡 후보자는 치안업무 전반에 대한 경험 풍부하고 현장업무 뿐 아니라 탁월한 정책기획 추진력으로 조직 내부로부터 신망받고 있다”면서 “수사구조 개혁 및 자치경찰제 도입 등 경찰개혁 차질없이 추진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정식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한 방통위원장은 1961년생으로 대전고와 고려대 법학과, 중앙대 언론학 석사를 나왔다. 사법고시 40회에 합격해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를 거쳐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를 역임했다.

강 대변인은 “한상혁 후보자는 미디어 전문 변호사 출신으로 2019년 9월 방통위원장 부임했다”며 “한 위원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정식 임명되면 방통위원장을 한 차례 연임하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한 위원장은 방송통신 미디어의 공공성 공익성 제고 공정한 시장환경 조성을 강력하게 추진해왔다”면서 “그간의 전문성과 국정경험을 바탕으로 방송통신 미디어 분야의 국정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나갈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급변하는 방송통신미디어 융합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의 결정적 실수가 리버풀 우승에 일조한 주요 장면 가운데 하나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26일(한국 시간) '리버풀 프리미어리그(PL) 우승 주요 장면 20가지'란 제목의 기사를 싣고 '손흥민의 큰 실수(Son’s big miss)'를 여섯 번째 장면으로 소개했다.

지난해 10월 27일. 리버풀은 안필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PL 10라운드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경기 시작 1분 만에 해리 케인에게 선제골을 내줘 기선을 뺏겼다. 이후 파상공세를 퍼부었지만 토트넘 백업 골리 파울로 가자니가 '선방 쇼'에 막혀 좀체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후반 6분 조던 핸더슨이 만회골을 뽑기 전까지 내내 끌려다녔다.

인디펜던트는 핸더슨 동점골 이전 상황을 지적했다. 손흥민이 점수 차를 벌릴 손쉬운 기회를 살리지 못해 역전패 빌미를 제공했다는 말씨였다.

"리버풀은 안방에서 토트넘에 끌려가고 있었다. 하지만 끝내 스코어 동점을 이뤘고 2-1로 승리해 리그 10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 갔다."

"토트넘으로선 (올 시즌 절대 1강인) 리버풀을 낚을 좋은 기회였다. 분명 레즈 희망을 허망하게 만들어버릴 수 있었다. 그러나 손흥민이 겉보기엔 쉬운 (결정적) 찬스를 놓치면서 수포로 돌아갔다(But the comeback could have been a forlorn hope, had Son Heung-min netted a seemingly easy chance after rounding goalkeeper Alisson)."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2분. 골키퍼 알리송까지 제치며 빈 골문에 추가골을 뽑을 기회를 잡았다. 하나 왼발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타하고 나왔다.

각도가 다소 좁고 어려운 자세였지만 충분히 넣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동서고금 진리다. 기회 뒤에 위기가 왔다. 토트넘은 4분 뒤 핸더슨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후반 30분에는 페널티킥까지 허용해 스코어 역전을 허락했다.

손흥민은 후반 추가 시간에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맞았다. 그러나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스코어 균형을 이루는 데 실패했다.

인디펜던트는 "손흥민은 끝내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이 탓에) 리버풀이 다시 경기 흐름을 장악할 기회를 얻었고 결국 승점 3점을 수확했다"고 분석했다.

이밖에도 매체는 지난 1월 19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침몰시킨 모하메드 살라의 하프라인 질주 골, 2월 15일 노리치 전 1-0 승리에 기여한 알리송 슈퍼세이브 2개,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맹활약한 사디오 마네 등을 주요 장면으로 꼽았다.

마지막 스무 번째 장면은 여지없다. '고마운' 첼시에 할애했다. 리그 우승을 확정하게 한 26일 맨체스터 시티-첼시 전을 대미에 올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미드필더 이재성(28·홀슈타인 킬)이 월드클래스 중앙수비수로 활약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MVP 출신 지도자로부터 눈도장을 받았다.

독일 일간지 ‘함부르거 모르겐포스트’는 25일(한국시간) “뱅상 콩파니(34·안더레흐트) 선수 겸 코치가 이재성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을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콩파니 플레잉코치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2011-12시즌 EPL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2013~2015년에는 국제프로축구선수연맹(FIFPro) 올스타에 3연속 선정됐다.


이재성이 EPL MVP를 지낸 안더레흐트 선수 겸 코치 뱅상 콩파니로부터 구체적인 관심을 받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사진=안더레흐트/홀슈타인 킬 공식 홈페이지
안더레흐트는 벨기에 프로리그 통산 34회 우승에 빛난다. 벨기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리그랭킹 8위로 평가된다.

‘함부르거 모르겐포스트’는 “독일 2부리그 함부르크도 이재성 영입에 흥미가 있다. 그러나 진지하게 노리려면 분데스리가(1부리그) 승격이 필수”라며 덧붙였다.

함부르크는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과 황희찬(24·잘츠부르크)이 거쳐간 팀이다. 1887년 창단 후 2017-18시즌까지 1부리그에서만 활동한 독일프로축구 명문구단이다.

독일 2부리그는 우승·준우승을 하면 분데스리가로 직행하고 3위는 1부리그 16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함부르크는 1경기가 남은 현재 3위와 승점1 차이다. 2위와는 4점이 벌어져 분데스리가 직행은 불가능하고 플레이오프를 노려야 한다.

이재성은 2018년 여름 이적료 90만 유로(약 12억 원)를 전북 현대에 안겨주고 홀슈타인 킬로 향했다. 클럽 통산 64경기 15득점 18도움. 독일 2부리그 5골-5어시스트를 2시즌 연속 완성했다.

‘함부르거 모르겐포스트’는 “안더레흐트와 함부르크, EPL 크리스탈 팰리스가 이재성 영입을 경쟁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재성은 메인 포지션인 공격형 미드필더뿐 아니라 선수단 상황이나 전술적인 요구에 맞춰 센터포워드와 좌우 날개, 중앙 미드필더로도 나오는 등 홀슈타인 킬에 헌신하여 독일축구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다.

전북 현대 시절 이재성은 3시즌 연속 베스트11과 2017년 MVP 수상 등 K리그1를 평정했다.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올스타에도 선정됐다.

A매치에서는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최우수선수상을 탔다. 이재성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과 2019 AFC 아시안컵 등 국가대항 메이저대회 본선에 잇달아 참가했다. dan0925@maekyung.com
전 세계에서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 양상을 보이는 반면, 스마트워치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워치 시장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성장하며 약 1,780만대 판매됐다.

카운터포인트 측은 "소비자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이지면서 스마트워치에 탑재된 심박수 측정, 운동 트래킹 등의 기능들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스마트워치는 평균제품가격 20만원대의 경제성과 매션 아이템으로의 인식에 힘입어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스마트워치 시장 업체별 점유율 (판매량 기준)


업체별로 보면 애플은 전년 동기 대비 3%포인트 증가한 44%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삼성은 시장점유율 10%로 2위 자리를 지켰다.

3위를 차지한 화웨이는 점유율 면에서는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지만 삼성의 점유율이 감소하면서 2위와의 격차를 바싹 좁혔다.

애플은 미국 스마트워치 시장의 빠른 성장세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늘렸다는 설명이다.

화웨이는 미국 시장에서의 판매량 하략에도 중국에서의 판매량이 급증해 글로벌 점유율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박진석 애널리스트는 "삼성은 유럽 및 중남미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으나 여전히 스마트워치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애플과의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며 "삼성은 7월 초 공개될 갤럭시워치 3을 통해 대대적인 반격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건강 관련 관심 높아지면서 스마트워치 시장 지속 성장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스마트워치 시장이 1분기에 2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스마트폰 시장은 주춤했지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판매량이 늘어난 것이다.파워볼

26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스마트워치 판매량은 약 178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스마트워치 시장은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심박수 측정이나 운동 트래킹 등의 기능과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 확산 등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1분기 시장 점유율은 ▲애플(44%) ▲삼성전자(10%) ▲화웨이(10%) ▲아마존(7%) ▲핏빗(5%) ▲가민(5%) ▲파슬(3%) ▲기타(16%)로 조사됐다. 애플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점유율이 3% 늘어난 반면 삼성은 3% 하락했다.

박진석 카운터포인트 애널리스트는 "애플은 미국 스마트워치 시장의 빠른 성장세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늘려 나갔고, 화웨이는 미국 시장에서의 판매량 하략에도 불구하고 자국 시장인 중국에서의 판매량이 급증해 글로벌 점유율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며 "삼성은 유럽과 중남미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찌만 여전히 스마트워치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애플과의 경쟁에서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내달 12일까지 진행…전통시장·대형마트·백화점 등 대거 동참
브랜드 의류 최대 80% 할인…6개 지역 현장 행사도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소비위축을 타개하기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26일부터 시작된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동행 세일에는 전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뿐 아니라 주요 백화점, 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들도 대거 참여해 전방위 세일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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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위축과 경기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기획된 할인행사 '대한민국 동행세일' 전날인 6월 25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우선 전국 633개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경품 이벤트, 문화공연, 장보기 체험 등 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열고,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한 20% 페이백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농·축·수산업계에서도 달걀 관련 단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하고 수협이 전복, 장어 등 주요 인기 품목을 최대 50% 할인한다.파워볼사이트

이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들은 내달 1일까지 상품권 증정, 할인 행사 등을 통해 내수 살리기 대열에 합류한다.

롯데와 신세계, 현대 등 주요 백화점도 동행세일 기간 협력사 수수료 인하, 중소기업 제품 판매, 특산물 사은품 증정 등으로 힘을 보탤 계획이다.

특히 이들은 오는 26~2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코리아 패션마켓을 열어 브랜드 의류를 최대 80% 할인한다.

삼성전자는 으뜸효율 가전제품에 대한 추가 할인과 8K QLED TV 등 경품 행사를 진행하고, 쿠첸도 으뜸효율 밥솥을 최대 30% 할인하는 등 대형 가전 업체의 행사도 이어진다.

아울러 쌍용자동차는 내달 1~31일 모든 차종을 일시불 혹은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도 G마켓, 쿠팡, 11번가 등 16개 온라인 쇼핑몰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열어 최대 30~40% 할인을 진행한다. 1인 소상공인 미디어플랫폼 가치삽시다는 최대 87% 할인과 1일 1품목(100개 한도) 초특가 타임세일을 실시한다.

동행세일은 내달 1~19일 특별 여행주간과 맞물려 전용 교통이용권과 숙박·여행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 행사도 이날 부산과 대구를 시작으로 내달 12일까지 전북, 충북, 경남, 서울을 포함한 6개 지역에서 온·오프라인 판촉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춰 열린다.

동행세일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동행세일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소기업유통센터 내 전담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에스엠코어가 장 마감을 앞두고 깜짝 상승했다.

에스엠코어는 26일 오후 3시 2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8.19%(620원) 오른 8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관련주인 에스엠코어는 공장자동화, 제조업기업들의 생산효율화를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공정자동화 기계 장비와 제어시스템을 개발, 판매하는 기업이다.

최근 신임대표로 SK 전략기획센터장을 지낸 이응상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에스엠코어는 2016년 SK그룹에 인수된 SK그룹사다. 장 막판 주가 상승은 SK출신의 신임대표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파워사다리
11개국 수소 관련 108개 기업·기관 참여
4개 테마관에서 수소산업 생태계 제시

내달 1일 수소모빌리티+쇼 전시회가 열린다. 사진=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

수소모빌리티 전시회인 ‘수소모빌리티+쇼’에서 국내외 수소산업 생태계의 전반을 아우르는 전시가 이뤄진다.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는 내달 1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세계 11개국 108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수소모빌리티+쇼’가 열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수소모빌리티존(39개사), 수소충전인프라존(19개사), 수소에너지존(14개사), 인터내셔널존(36개사) 등 4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수소산업 분야의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소개한다

수소모빌리티존에서는 수소차, 수소드론, 수소굴삭기, 수소자전거 등 다양한 수소 기반의 모빌리티와 관련 부품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차, 두산모빌리티 이노베이션, 범한산업, 가온셀, 이플로우, 제이카 등이 참여한다.

수소충전인프라존은 효성중공업 등 수소충전 기업들이 수소충전소를 구성하는 각종 시설과 장비 기술을 공유하는 장소다.

수소에너지존은 수소연료를 활용하는 기술을, 인터내셔널존에서는 네덜란드, 캐나다, 호주, 영국 등지의 수소 관련 기업들이 각국 주한대사관을 통해 기술을 소개한다.홀짝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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